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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드래프트 1순위' 자이언 윌리엄슨, NBA 2K와 파트너십 체결

[OSEN=고용준 기자]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의 슈퍼스타, 차세대 최고의 선수로 주목받는 'NBA 드래프트 1순위' 자이언 윌리엄슨'이 2K 팀에 합류했다. 

2K는 2019 NBA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선수인 자이언 윌리엄슨이 공식적으로 NBA 2K와 멀티플레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이번 계약에는 게임 개발에 필요한 전반적인 권한을 포함하여, 유저 이벤트, 브랜드 홍보 및 사회 활동에 대한 자이언 윌리엄슨의 통합 계약이 포함된다.

NBA 2K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은 신인 자이언 윌리엄슨은 2019년 9월 6일 NBA? 2K20 출시와 함께 비디오 게임에 처음으로 데뷔하게 된다. 

이제 자이언 윌리엄슨은 케빈 듀란트, 스테픈 커리, 제임스 하든, 샤킬 오닐, 르브론 제임스, 야니스 안데토쿤보, NBA 2K20 커버 스타 앤서니 데이비스 및 드웨인 웨이드와 더불어 지난 20년 동안 NBA 2K를 대표해온 엘리트 NBA 선수 그룹에 합류한다.


자이언 윌리엄슨은 "공식적으로 2K팀에 합류함으로써 세계적인 게임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농구 문화에 흔적을 남기고 차세대 스포츠를 대표하는 팀이 될 준비가 되었다."고 전했다.

NBA 2K 수석 부사장 제이슨 아젠트는 "2K팀에 NBA 최고의 차세대 선수 ‘자이언 윌리엄슨’이 합류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20년 넘게 NBA 2K는 세계 최고의 재능을 지닌 농구 선수를 발굴해왔다. 자이언 윌리엄슨이 코트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놀라운 일이었으며, 자이언 윌리엄슨의 커리어와 함께 성장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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