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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노쇼’ 여파 NO… K리그1 평균 관중 51.4% 급증

‘호날두 노쇼’가 K리그 흥행에 미치는 여파는 없었다.

최근 유벤투스-팀 K리그의 K리그 올스타전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출전 계약을 미이행 해 파문이 큰 가운데, K리그의 흥행 전선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히려 K리그를 찾는 발걸음은 크게 늘어났다. 유벤투스와 호날두에 대한 불신이 국내 축구를 향한 신뢰와 발걸음으로 이어진 듯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6일 오전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시즌 K리그1 24라운드까지 경기당 평균 관중은 8,018명으로, 지난해 동시점 대비 51.4% 증가했다. 2018시즌 동기간 경기당 평균 관중은 5,295명이었고, 해당 시즌 전체 경기당 평균은 5,445명이었다.

K리그2의 관중 증가 폭은 더욱 가팔랐다. 22라운드 현재 K리그2의 경기당 평균 관중은 2,648명으로, 지난 시즌 동시점 대비 72.2%가 늘었다. 2018시즌 동기간 K리그2 경기당 평균 관중은 1,537명이었다. 시즌 전체는 1,707명이었다.

한편, 인터넷(모바일 포함)으로 경기를 보는 시청자 수도 대폭 늘어났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 기준으로 23라운드까지 경기당 평균 동시 접속 시청자는 2만 1,730명으로, 지난해 동시점 대비 77.1% 증가했다. 지난 시즌엔 같은 기간 경기당 평균 1만 2,269명의 동접자 수를 기록했다. 시즌 전체로는 1만 3,895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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