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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노쇼 관련 경찰수사 착수, 관계자 1명 출국금지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호날두 노쇼가 논란이 된 유벤투스의 방한 친선경기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유벤투스의 방한 경기와 관련한 고발 건에 대한 수사가 착수됐고 해당 사건은 수서경찰서에 배정됐다. 또한 이번 사건 수사와 관련해 1명이 출국 금지됐다. 지난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유벤투스와 팀 K리그의 친선경기가 열렸고 친선경기 계약 조건에 호날두가 45분 이상 출전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었지만 호날두가 결장해 논란이 됐다. 이후 검사 출신 변호사가 이번 친선경기 주최사 더페스타와 유벤투스와 호날두에 대해 사기혐의로 고발했고 당시 경기장을 찾았던 일부 팬들도 집단 소송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편 팀 K리그와 유벤투스의 경기는 호날두의 노쇼 뿐만 아니라 사설 베팅 사이트의 광고 노출도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대해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상황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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