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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처럼 되고 싶어" 펠릭스의 '조심해야 할' 포부

[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주앙 펠릭스는 새로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포르투갈 최고의 유망주 주앙 펠릭스는 지난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확정했다. 전 소속 팀 벤피카는 펠릭스의 이적료가 1억 2600만 유로(약 1656억 원)라고 발표했다. 축구 역사상 4번째로 높은 이적료를 기록하게 됐다. 펠릭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합류 뒤 자신의 천재성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 27일(이하 한국 시간) 레알마드리드와 프리시즌 경기에서 펠릭스는 레알의 수비진을 휘젓고 다녔다. 전반 1분 만에 디에고 코스타의 골을 돕더니 전반 8분엔 직접 골까지 터뜨렸다. 펠릭스는 1도움을 더 올리고 경기를 마무리했다. 드리블과 득점 능력은 물론이고 패스 센스까지 갖췄다는 것을 입증했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과 인터뷰한 펠릭스는 "호날두는 5번이나 발롱도르를 받았다. 이것은 모든 선수들의 꿈이다. 나는 확실히 호날두처럼 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세르히오 아구에로, 디에고 포를란, 페르난도 토레스 그리고 라다멜 팔카오까지 아틀레티코에서 위대한 공격수들이 모두 성장했다. 펠릭스는 "나는 아틀레티코에서 뛰었던 스트라이커들을 봤다. 위대한 선수, 위대한 공격수였다. 나도 그런 한 명의 공격수가 되고 싶었다. 내가 아틀레티코를 선택한 이유"라고 주장했다. 펠릭스는 팀에 빨리 녹아드는 게 목표다. 펠릭스는 "내 최우선 과제는 스페인어를 말하는 것이다. 나는 선수들과 잘 어울리고 싶고, 감독님을 더 잘 이해하고 싶다"며 "마드리드에 선생님을 구했다. 1주일에 5일 매주 2시간씩 공부하고 있다. 1,2달이면 아마도 스페인어로 인터뷰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호날두는 최근 한국 팬들의 분노를 정면으로 맞이했다.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던 팀 K리그오 유벤투스의 경기가 벌어졌지만, 호날두는 90분 동안 벤치에만 대기했다. 45분 이상 출전 조항이 있었지만 특별한 이유 없이 출전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긴급진단] ①네이버의 뉴스 유통 독점이 부른 '언론산업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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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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