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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제품불매운동에 이어 유벤투스불매운동으로"(日매체)

[OSEN=강필주 기자] 일본은 유벤투스 친선전에서 발생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노쇼 논란'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29일(한국시간) 축구전문 '풋볼존웹'은 지난 26일 열린 유벤투스와 '팀 K리그'의 친선전이 한국 내에서 파문이 계속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호날두가 경기 중 벤치에 앉은 채 출전하지 않은 것은 물론 공식 행사에 불참하고 믹스트존에서도 말하지 않으면서 팬들의 분노가 증폭했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국내 한 매체를 인용하며 "일본제품 불매 운동에 이어 유벤투스 불매운동이 고개를 들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경기는 3-3으로 팽팽한 공방을 펼쳤다. 하지만 호날두는 끝까지 기용되지 않았다. 이에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은 호날두의 몸상태가 완벽하지 않다고 했지만 호나두는 팬들과의 공식행사조차 불참했다.

여기에는 유벤투스가 킥오프 시간보다 1시간 가량 늦게 나타난 것도 팬들의 분노를 샀다면서 해외스타의 부적절한 행동이 팬들의 보이콧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이 매체는 강조했다 .

또 한국 축구팬들이 유벤투스 보이콧 운동을 장려하는 글이 늘어나고 있다고 전하며 한일수출규제 움직임과 관련해 일본 제품의 보이콧이 문화적 현상이 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letmeout@osen.co.kr

기사제공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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