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by Parker's Fourth of July Party. Proudly created with Wix.com

울산 김보경, K리그1 23라운드 MVP···공격포인트 1위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프로축구 울산 현대의 김보경이 하나원큐 K리그1 2019 23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프로축구연맹은 지난달 30일 울산-FC서울의 23라운드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9골 6도움 공격포인트 15점으로 단독 선두에 오른 김보경을 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2일 전했다.

리그 2위와 3위의 맞대결로 큰 관심을 모은 가운데 김보경은 후반 11분과 14분에 내리 골을 터뜨리며 울산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일본 J리그에서 돌아와 이 경기를 통해 복귀전을 치른 골키퍼 김승규는 김보경과 함께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베스트11 공격수 부문은 타가트(수원), 제리치(경남), 조재완(강원)으로 채웠고, 미드필더 부문은 김보경을 비롯해 손준호(전북), 남준재(제주), 김호남(인천)이 이름을 올렸다.

최규백(제주), 곽해성(인천), 박원재(성남)는 수비수 부문 베스트11에 포함됐다.

울산은 베스트팀에 선정됐고, 울산과 서울의 경기가 베스트매치에 올랐다.

한편, K리그2(2부리그) MVP는 광주FC의 펠리페로 정해졌다.

icasino.png
img1.daumcdn.gif
click-mttt.gif
click.daum.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