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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맞춰지는 중' KBL & WKBL, 금주 연습경기 일정은?

[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무더위와 함께 8월이 찾아왔다. KBL과 WKBL 각 구단들은 여전히 연습경기를 통한 실전 감각 회복이 한창이다. 또한, 8월부터 본격적으로 연습경기를 시작하는 구단도 있다. 서서히 조직력이 맞춰져가는 가운데, 이번 주 연습경기 일정은 어떻게 될까.


KBL은 8월부터 대부분의 팀들이 연습경기를 소화한다. 우선 DB는 금주 총 세 번의 연습경기를 치른다. 6일(화)과 7일(수)에는 각각 일본 다이토대와 하쿠오대를 상대로 맞대결을 치른다. 이후 하루 휴식을 취한 뒤, 9일(금) 용인으로 원정을 떠나 현대모비스와 연습경기를 갖는다.

SK는 6일(화) 연세대, 7일(수) 상명대를 상대로 실전 감각 점검에 나선다. 삼성은 6일(화) 성균관대와 한 차례 연습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LG는 이번 주 세 차례 연습경기를 펼친다. 6일(화)에는 일본 하쿠오대를, 7일(수)에는 연세대, 다이토대와 삼파전을 치른다. 이후 9일(금) 문경으로 향해 상무와 경기를 갖는다.

오리온은 6일(화) 명지대, 9일(금) 대표팀과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전자랜드 또한 7일(수) 대표팀, 9일(금) 상명대를 상대로 경기를 치른다.

KGC는 8월부터 본격적으로 연습경기에 돌입한다. 8일(목) 성균관대, 9일(금) 중앙대를 상대로 실전 감각을 점검한다. KT는 7일(수)과 8일(목) 이틀 연속 상무와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현대모비스는 7일(수) 경희대를 스파링 파트너로 불러들인 뒤, 9일(금) DB와 한 판 승부가 예정되어 있다.

한편, WKBL은 금주 신한은행이 두 차례 연습경기를 치른다. 6일(화)에는 대구시청을, 7일(수)에는 수도권 전지훈련 중인 BNK를 인천으로 불러들여 맞대결을 펼친다. 또한 윌리엄 존스컵을 마치고 돌아온 KB스타즈가 10일(토)과 11일(일) 일본동해대를 상대로 연습경기를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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